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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거래 방식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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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납득하기 쉽게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마진거래의 개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진거래 본인의 증거금을 증권회사에 보관한 후 그 맡긴 보증금을 담보로 차용해서 매매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결국, 나의 보증금을 담보로 차용해서 매각, 매수하는 High risk - High return 거래입니다.
이때 비트맥 마진배율은 최대 100배라 하였으니, 본인이 소유한 자금의 최대 100배까지 차용가능하며 해당하는 만큼의 고수익이 창출됨과 동시에 증거금 송두리째 정리당할 수 있는 고위험이 따르는 상품입니다.

보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서 일반적인 거래 우선, 마진거래 이전 일반적인 거래방식입니다.
여러분의 자금 100만원을 거래소에 보관한 후 가상화폐 가격이 50% 올라가서 이득을 봤으면 금액은 150만원이 되고, 수익은 50만원이 되겠죠? 마진거래 이제부터 마진거래를 해보죠.

만약, 제가 지금 소유하고 있는 금액은 100만원 뿐입니다.
이 100만원을 거래소에 기탁하고 그 100만원을 보증으로 또 100만원을 빌려서 결국, 200만원 투자 가능하며, 이는 마진배율의 곱절에 상응하겠죠? 

이때 50% 이득이 나면 그 2배인 100만원 수익이 나고, 수익 발생 이후 빌린 돈 100만원을 증권회사에 상환하면 50% 수익만으로 그의 곱절인 100만원의 이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럴듯하죠? 근데 증권회사가 바보도 아니고 그렇게 간단하게 내어주는 기부단체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저수익일 경우고 반대로 차용해서 투자한 돈이 손해를 입는다면? 그렇죠.
2배 마진배율로 돈을 빌려 -0.1 마이너스가 나면 그의 곱절인 -0.2 손실이 나게 됩니다.
5배 마진배율로 매각, 매수했을 때, -0.1 가 발생하면 5배인 -0.5 돈의 마이너스가 생기겠죠.

마진배율이 올라갈수록 수익률도, 손실률도 급속도로 증가합니다.
강제청산 이렇게 마진배율이 증가하게 되면, 강제적으로 청산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마진콜이라하면, 일정금액 밑으로 손실이 나면 나의 거래소에 보관한 자금을 송두리째 다 정리당하게 됩니다.
즉, 가난뱅이가 되며, 마진배율이 증가할수록 점차 청산이 시작되는 격차가 완화됩니다.
이 의미는 점차 정리될 수 있는 정도가 올라간다는 의미겠죠? 지금까지 마진거래에 대한 개념이었습니다.
자 이제 소개할 것은 마진거래의 2가지 방법 공매수,공매도입니다.

공매수란? 
공매수는 앞으로 가격이 높아질 것을 예감하고 증권회사에서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예시에서 등장한 것의 마진거래 공매수입니다.
 
이와 상반되는 공매도는? 
가격이 낮아질 것을 예측하고 거기에 증권회사에 돈을 빌려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내릴수록 수익이나는 시스템이죠.
 

공매도란? 

그렇기에 통상적인 거래소에선 가격이 상승할 경우만 이득을 고대할 수 있지만, 비트맥스 마진거래 공매도를 통해서 가격이 낮아질 것을 예상하고 거래소에서 돈을 빌려 투자하여 가격 하락에서도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만약 1코인에 100만원 하는 가상화폐를 거래소에서 차용해서 시장에 100만원으로 팔았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렇다면 내 자산은 100만원되며, 나중에 가격이 떨어져서 반값이 되었다? 하면 50만원에 코인 1개를 구입해서 거래소에 코인1개를 갚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50만원이라는 차액이 발생하게 되고 그 금액이 수익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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